EBS 세계테마기행 「우즈베키스탄」 큐레이터
서병용 작가와 함께하는 실크로드 인문학여행
서병용 작가와 타슈켄트·히바·부하라·사마르칸트를 걷습니다. 유적과 공예, 현지인의 삶을 하나의 이야기로 이해합니다.
출발 2027.4.23~5.1 · 2인 1실 기준(1인실 추가 요금 1,800달러). 항공편·작가 일정·호텔 확정 시점은 아래 자주 묻는 질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병용 작가와 타슈켄트·히바·부하라·사마르칸트를 걷습니다. 유적과 공예, 현지인의 삶을 하나의 이야기로 이해합니다.
출발 2027.4.23~5.1 · 2인 1실 기준(1인실 추가 요금 1,800달러). 항공편·작가 일정·호텔 확정 시점은 아래 자주 묻는 질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인문학 강연으로 실크로드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타슈켄트·아야즈 칼라·부하라·사마르칸트의 첫 만남에서 서병용 작가와 대화를 이어갑니다.
여행 전 질문을 함께 정리하고, 현지의 이동·숙박·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확인합니다.



여행 전 질문을 함께 정리하고, 현지의 이동·숙박·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확인합니다.



중앙아시아·유라시아 여행 전문가, EBS 세계테마기행 「우즈베키스탄」 큐레이터
“책 속의 실크로드를 직접 걷는 순간,
서병용 작가
오래된 문명의 이야기는
지식을 넘어 오래 남을 기억이 됩니다.”



중앙아시아·유라시아 여행 전문가, EBS 세계테마기행 「우즈베키스탄」 큐레이터
“책 속의 실크로드를 직접 걷는 순간,
서병용 작가
오래된 문명의 이야기는
지식을 넘어 오래 남을 기억이 됩니다.”



같은 광장에 서도, 알고 보는 사람의 여행은 달라집니다.
히바의 문양 앞에서, 작가에게 가장 먼저 무엇을 묻고 싶으신가요?

장인의 작업실에서 수백 년 이어 온 문양이 새겨지는 과정을 보고, 차 한 잔을 나눕니다.
3일차 · 히바
600년 넘게 향신료 무역을 이어 온 가문이 운영하는 티하우스에서 차이하나(찻집) 문화를 체험합니다.
4일차 · 부하라
대를 이어 온 대장간에서 황새가위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지켜보고, 한 점을 선물로 받습니다.
5일차 · 부하라
사마르칸트 가정의 식탁에 초대받아 집밥과 오늘의 삶을 만납니다.
6일차 · 사마르칸트
사마르칸트 고고학연구소 연구원이 7세기 소그드 벽화 앞에서 옛 교역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6일차 · 사마르칸트
코니길 메로스 종이공장에서 옛 방식 그대로 종이를 뜹니다.
7일차 · 사마르칸트
우즈베크 사람들의 식탁에 빠지지 않는 전통 빵을 직접 빚어 봅니다.
7일차 · 사마르칸트
유르트 점심부터 루프탑 만찬, 라비하우즈 대관 만찬까지 역사와 낭만이 깃든 곳에서의 식사.
전 일정 · 특식 7회히바의 문양 앞에서, 작가에게 가장 먼저 무엇을 묻고 싶으신가요?








도시를 보기 전에, 작가의 질문을 먼저 만납니다.
출발 전에는 실크로드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각 도시의 첫 만남에는 그 장소와 가장 어울리는 공간에서 서병용 작가와 대화를 나눕니다. 작가의 질문을 품고 박물관과 성곽, 시장과 광장을 걸으면 같은 유적도 전혀 다른 풍경이 됩니다.

여행에서 만나게 될 도시와 문명의 관계를 미리 살펴봅니다. 정답을 외우는 강연이 아니라, 현장에서 꺼내볼 질문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이슬람문명박물관을 관람하기 전, 인근 카페에서 여행의 첫 질문을 나눕니다. 작가의 시선을 먼저 만난 뒤 박물관의 유물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봅니다.
박물관 관람 전 · 카페 오프닝 대화
전통 유르트에서 점심을 나눈 뒤 사막을 바라보며 이야기합니다. 척박한 땅에 도시가 태어난 이유와 길과 경계가 문명을 움직인 방식을 생각합니다.
점심 후 15~20분 휴식 · 날씨에 따라 사막 또는 유르트 내부
실크로드 티하우스에서 차를 마시며 부하라를 읽습니다. 상품과 함께 종교와 학문, 기술과 생활방식이 오갔던 교류의 길을 따라갑니다.
부하라 도착 후 · 실크로드 티하우스 · 티 살롱
현지인의 가정식과 일상을 만난 뒤 작가와 대화를 이어갑니다. 사람의 삶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사마르칸트의 광장과 푸른 돔으로 연결됩니다.
현지 가정식 점심 후 · 테이블 살롱네 도시에서 나눈 네 번의 대화가 하나의 실크로드 이야기가 됩니다
※ 상기 일정은 현지 교통 및 장소 상황에 의해 다소 변경될 수 있으며, 이럴 경우 대체 시간과 장소에서 진행됩니다.
도시를 보기 전에, 작가의 질문을 먼저 만납니다.
출발 전에는 실크로드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각 도시의 첫 만남에는 그 장소와 가장 어울리는 공간에서 서병용 작가와 대화를 나눕니다. 작가의 질문을 품고 박물관과 성곽, 시장과 광장을 걸으면 같은 유적도 전혀 다른 풍경이 됩니다.

여행에서 만나게 될 도시와 문명의 관계를 미리 살펴봅니다. 정답을 외우는 강연이 아니라, 현장에서 꺼내볼 질문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도시를 보기 전에, 작가의 질문을 먼저 만납니다.
출발 전에는 실크로드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각 도시의 첫 만남에는 그 장소와 가장 어울리는 공간에서 서병용 작가와 대화를 나눕니다. 작가의 질문을 품고 박물관과 성곽, 시장과 광장을 걸으면 같은 유적도 전혀 다른 풍경이 됩니다.

여행에서 만나게 될 도시와 문명의 관계를 미리 살펴봅니다. 정답을 외우는 강연이 아니라, 현장에서 꺼내볼 질문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이슬람문명박물관을 관람하기 전, 인근 카페에서 여행의 첫 질문을 나눕니다. 작가의 시선을 먼저 만난 뒤 박물관의 유물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봅니다.
박물관 관람 전 · 카페 오프닝 대화
전통 유르트에서 점심을 나눈 뒤 사막을 바라보며 이야기합니다. 척박한 땅에 도시가 태어난 이유와 길과 경계가 문명을 움직인 방식을 생각합니다.
점심 후 15~20분 휴식 · 날씨에 따라 사막 또는 유르트 내부
실크로드 티하우스에서 차를 마시며 부하라를 읽습니다. 상품과 함께 종교와 학문, 기술과 생활방식이 오갔던 교류의 길을 따라갑니다.
부하라 도착 후 · 실크로드 티하우스 · 티 살롱
현지인의 가정식과 일상을 만난 뒤 작가와 대화를 이어갑니다. 사람의 삶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사마르칸트의 광장과 푸른 돔으로 연결됩니다.
현지 가정식 점심 후 · 테이블 살롱네 도시에서 나눈 네 번의 대화가 하나의 실크로드 이야기가 됩니다
※ 상기 일정은 현지 교통 및 장소 상황에 의해 다소 변경될 수 있으며, 이럴 경우 대체 시간과 장소에서 진행됩니다.
책에서 지나친 한 문장이 사막의 성곽에서 다시 떠오릅니다.
열차·항공 시간표, 날씨, 교통 등 현장상황에 따라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방문지는 여행자의 컨디션, 현장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조절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인문학 강연에서 네 도시의 관계와 현장에서 이어 갈 질문을 준비합니다.
현대의 수도 타슈켄트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박물관의 유물 앞에서, 앞으로 여덟 날 동안 품고 갈 첫 질문을 작가님과 나눕니다.
국내선으로 호레즘의 사막에 닿습니다. 모래 위에 남은 세 개의 성곽을 지나며, 척박한 땅에 도시가 태어난 이유를 묻습니다.
도시 전체가 박물관인 이찬칼라를 천천히 걷습니다. 수백 년 동안 같은 문양을 새겨 온 장인의 손에서, 멈춘 시간이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봅니다.
먼 길을 온 상인들이 쉬어 가던 오아시스, 부하라에 도착합니다. 찻잔을 사이에 두고 이 도시를 오간 상품과 신앙, 사람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 실제 열차 도착 시간에 따라 스케줄은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이슬람 학문의 중심이었던 부하라의 옛 성과 첨탑을 걷습니다. 대장간에서는 대를 이어 온 황새가위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 실제 일정 순서는 이동 동선에 맞춰 유연하게 진행됩니다.
실크로드를 누비던 소그드 상인의 고향, 사마르칸트에 닿습니다. 한 가정의 식탁에서 오늘의 삶을 만나고, 1,300여 년 전 벽화 앞에서 옛 교역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 실제 열차 도착 시간에 따라 스케줄은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티무르 제국의 수도였던 사마르칸트의 광장에 섭니다. 푸른 돔 아래를 걷고, 이 도시에서 동서로 퍼져 나간 종이를 직접 만들어 봅니다.
다시 타슈켄트로 돌아와 여정의 피로를 풉니다. 마지막 만찬에서 작가님과 함께, 첫날 품었던 질문의 답을 서로 나눕니다.
여행의 끝에서, 각자의 새 질문을 안고 돌아옵니다.
※ 구체적인 방문지 명칭과 세부 내용은 상담 후 세부 일정표를 받으실 때 보내드립니다.
열차·항공 시간표, 날씨, 교통 등 현장상황에 따라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방문지는 여행자의 컨디션, 현장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조절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인문학 강연에서 네 도시의 관계와 현장에서 이어 갈 질문을 준비합니다.
현대의 수도 타슈켄트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박물관의 유물 앞에서, 앞으로 여덟 날 동안 품고 갈 첫 질문을 작가님과 나눕니다.
이동 · 항공 · 전용차
국내선으로 호레즘의 사막에 닿습니다. 모래 위에 남은 세 개의 성곽을 지나며, 척박한 땅에 도시가 태어난 이유를 묻습니다.
이동 · 국내선 · 전용차
도시 전체가 박물관인 이찬칼라를 천천히 걷습니다. 수백 년 동안 같은 문양을 새겨 온 장인의 손에서, 멈춘 시간이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봅니다.
이동 · 도보 · 전용차
먼 길을 온 상인들이 쉬어 가던 오아시스, 부하라에 도착합니다. 찻잔을 사이에 두고 이 도시를 오간 상품과 신앙, 사람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동 · 열차 상위 등급 좌석 · 부하라역부터 전용차량
※ 실제 열차 도착 시간에 따라 스케줄은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이슬람 학문의 중심이었던 부하라의 옛 성과 첨탑을 걷습니다. 대장간에서는 대를 이어 온 황새가위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이동 · 도보 · 전용차
※ 실제 일정 순서는 이동 동선에 맞춰 유연하게 진행됩니다.
실크로드를 누비던 소그드 상인의 고향, 사마르칸트에 닿습니다. 한 가정의 식탁에서 오늘의 삶을 만나고, 1,300여 년 전 벽화 앞에서 옛 교역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동 · 열차 · 전용차
※ 실제 열차 도착 시간에 따라 스케줄은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티무르 제국의 수도였던 사마르칸트의 광장에 섭니다. 푸른 돔 아래를 걷고, 이 도시에서 동서로 퍼져 나간 종이를 직접 만들어 봅니다.
이동 · 도보 · 전용차
다시 타슈켄트로 돌아와 여정의 피로를 풉니다. 마지막 만찬에서 작가님과 함께, 첫날 품었던 질문의 답을 서로 나눕니다.
이동 · 열차 · 전용차 · 항공
여행의 끝에서, 각자의 새 질문을 안고 돌아옵니다.
이동 · 항공
※ 구체적인 방문지 명칭과 세부 내용은 상담 후 세부 일정표를 받으실 때 보내드립니다.
실크로드의 유산은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지금도 기술을 이어가는 장인과 문화를 지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비스포크 트래블은 현지 운영자와 전승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출발이 확정된 팀마다 우즈베키스탄 무형문화유산 전승단체의 지정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우리가 보고 배운 문화가 다음 세대에도 이어지도록, 여행의 일부를 다시 그곳에 남깁니다.
우즈베키스탄 무형문화유산 전승단체의 지정 프로젝트에 비스포크 트래블 명의로 지원합니다.
별도의 기부금이나 선택 비용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여행 종료 후 지원처와 사용 목적을 안내합니다.
네 도시의 숙소에서 머무는 밤을 먼저 살핍니다.
5성급 1·2·2박과 부하라 4성급 2박.
낯선 길도 편하게, 구간마다 알맞은 이동을 준비합니다.
2일차 국내선, 4·6·8일차 열차 상위 등급 좌석, 도시별 전용차량.
현지 음식을 이해하되, 익숙한 한 끼도 준비합니다.
특식 7회와 함께 6일차 저녁, 8일차 점심은 한식입니다. 알레르기와 기피 식재료는 출발 전에 확인합니다.
작가의 해설, 대표의 직접 인솔, 현지 전문가이드가 함께합니다.
문의와 돌발 상황의 책임자를 미리 알려 드립니다.
무리하지 않도록, 걷는 구간은 나누어 진행합니다.
계단이 많은 샤히진다 같은 곳은 원하시는 분만 참여하며, 동행자마다 다른 속도를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현지에서 추가로 결제하실 선택 관광이나 쇼핑 일정은 없습니다.
여행자보험은 출발 3일 전 가입 후 보험증권을 보내드립니다.
사전 상담 단계의 계획 범위입니다. 확약된 항목만 계약 안내에서 "포함"으로 바뀝니다.
취소료 · 계약 전 상세 약관 제공
우즈베키스탄은 한국인 여행자가 꾸준히 찾는 지역입니다. 이 여행은 비스포크 트래블 이경준 대표가 전 일정을 직접 인솔하고 현지 한국어 전문가이드가 함께합니다. 비스포크 트래블은 우즈베키스탄 현지 지사와 함께해, 여행 중 일이 생기면 현지에서 바로 대응하며, 모든 이동은 전용차와 예약된 교통편으로 진행합니다. 출발 전에는 외교부 여행경보와 현지 상황을 다시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30일 이내 체류 시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습니다. 여권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출발 전 최신 입국 조건을 다시 안내드립니다.
낮에는 따뜻하고 아침저녁은 쌀쌀해 일교차가 큽니다. 사막 지역은 햇볕이 강해 모자와 선글라스를 챙기시면 좋습니다. 모스크와 성지에서는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옷이 필요합니다. 아야즈 칼라의 날씨가 좋지 않으면 살롱은 전통 유르트 내부에서 진행합니다.
사막 유적과 구시가지를 걷는 일정이 있습니다. 한 번에 오래 걷지 않도록 구간을 나누고, 중간에 휴식 시간을 둡니다. 계단이 많은 샤히진다와 야경 산책은 원하시는 분만 참여합니다.
상담 때 건강 상태를 미리 여쭙고, 필요하면 동선과 일정 강도를 조정합니다. 복용 중인 약은 일정보다 넉넉히 챙기시고, 영문 처방전을 함께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현지에서 몸이 불편하시면 인솔자가 병원까지 동행하며, 프리미엄 여행자보험(3억 원 한도)으로 보장받으실 수 있습니다.
「실크로드 테이블」은 현지 분위기가 담긴 식사로 구성하되, 6일차 저녁과 8일차 점심은 한식으로 준비했습니다. 알레르기나 드시지 않는 음식은 상담 때 알려 주시면 미리 반영합니다. 생수는 일정 중 제공합니다.
장거리 이동 구간은 쉬어 갈 곳을 미리 정해 두고, 식당과 휴게 지점의 화장실 상태도 사전에 점검합니다. 불편하시면 언제든 인솔자에게 말씀해 주세요.
출발 전 인문학 강연 1회와 타슈켄트·아야즈 칼라·부하라·사마르칸트에서 각각 1회, 모두 다섯 번의 살롱이 있습니다. 작가님은 전 일정 동행하며, 이동과 식사 중에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
물론입니다. 출발 전 강연에서 실크로드의 큰 흐름을 쉽게 짚어 드리고, 현장에서는 작가님과 전문가이드가 눈앞의 유적을 이야기로 풀어 드립니다. 배우자나 친구분과 함께 오셔도 편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네. 판매가는 2인 1실 기준이며, 혼자 방을 쓰시면 1인실 추가 요금 1,800달러가 있습니다. 4~8명의 소규모라 자연스럽게 어울리실 수 있고, 혼자 쉬는 시간도 일정에 둡니다.
항공 편명과 좌석은 출발 30일 전에 확정 발권하고, 사전 강연 장소와 시간은 출발 30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호텔, 작가 동행 일정, 부하라 대관 공연, 장인·전문가와의 대화는 출발 2주 전에 확정해 안내드립니다.
최소 출발 인원은 4명입니다. 예약금 결제 후 인원이 모이지 않으면 대체 날짜 또는 조정된 여행을 안내드립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출발 30일 전까지 취소하실 경우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항공·숙박은 해당 항공사와 호텔의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이외 투어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6조(특약)에 따라 일반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과 다른 취소수수료가 적용됩니다. 계약 전 상세 약관을 드립니다.
세 가지만 남겨주시면 먼저 연락드립니다. 여행 목적과 예산, 리조트와 선택 투어는 첫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접수 후 1영업일 이내 연락드리고, 상담 후 2영업일 이내 1차 일정 초안과 예상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상담 신청서를 쓰지 않으셔도,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바로 답변 드립니다.